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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는 초등학교 2학년 때부터 신앙생활을 시작했습니다. 주일 한 번 빠지지 않고, 예배 및 봉사를 열심히 했습니다.
청년이 되었는데, 공허했습니다. 하나님을 믿고 있었지만, 자존감은 낮았습니다.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건지 도저히 알 수 없었습니다.
저는 고민했습니다. 크리스천은 어떻게 해야 행복해지는걸까? 나의 형편과 상관없이 매일을 기쁘게 살 수 없는걸까? 그때부터 저는 많은 신앙 서적 등을 읽으며 하나님에 대해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.
”내가 지금까지 하나님에 대해 전혀 모르고 있었구나..”
그때 저는 깨달았습니다. 하나님을 믿는다고 말하면서도, 저는 단 한번도 하나님을 진짜 알고 싶어한 적이 없었다는 것을요. 그 이후로 저는 신앙과 삶이 조금씩 연결되기 시작했습니다.
이곳은 신앙과 현실 사이에서 길을 잃어버린, 또 한 사람의 ‘나’ 같은 당신을 위한 공간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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